한국어

각지 근로자들의 새해 첫 경제성과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주체87(1998)년을 맞이한 조선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일 결의안고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설비들의 과학기술적운영을 보장하고 연료의 연소효률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지난해 일평균실적에 비해 증기생산량을 110프로로 늘이고 전기와 난방용온수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대상설비생산에서 계속 혁신을 이룩해나가는 룡성기계련합총국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질좋은 화학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새해첫날부터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가공에 이르는 모든 생산공정을 만부하로 가동시켜나가는 남흥청년화학련합 기업소의 로동계급들의 열의는 대단히 높다.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 첫 생산에 들어간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생산자들은 철강재생산실적을 전달 같은때보다 1.2배이상으로 높여나가고있다.올해 조선의 당보,군보 공동사설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규정된 농업부문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는 가운데 4.25려관 군인건설자들을 비롯한 각지의 군인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영농물자와 거름들을 농촌에 보내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840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