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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범죄은페를 꾀하는 <공문서>페기놀음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 도처에서는 김영삼역도를 우두머리로하는 <문민정권>이 물러남에 앞서 일련의 <정부>급 <공문서>들을 페기처분하고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이 사실이 관심거리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자 급해맞은 괴뢰총리는 12월 29일 그 사실여부를 <조사>해 보라고 <총리실>에 지령하였다고 한다.알려진바와 같이 <문민정권>의 5년은 반역과 범죄로 얼룩진검은 나날이였다.범행의 흔적을 지우려는것은 모든 범죄자들의 본능인것만큼 김영삼역도가 퇴진에 앞서 제놈의 범죄의 기록으로 되는 <공문서>들을 없애치우는것은 십분 있을수 있는 일이다.그것은 일련의 <공문서>들이 앞으로 있게 될 력사의 심판에서 자기의 죄상을 론고하는 증빙문건으로 되기때문인것이다.그러나 몇장의 <공문서>를 페기처분했다고 해서 자기의 죄과가 다소나마 가벼워질수 있다고 타산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어리석은 일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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