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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군인들 공동사설의 과업관철에 궐기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새해 당보,군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인민무력부 군인궐기모임이 3일 진행되였다.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의 보고와 장령,군관들의 토론이 있었다.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처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그들은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우는 수령결사옹위정신,총폭탄정신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말하였다.그들은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가 있다고 하면서 올해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강화하는데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조선 식 사회주의의 군사적보루를 금성철벽으로 다져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그들은 적들의 무력침공에는 혁명전쟁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전투적기질이라고 하면서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우리가 사는 위대한 조국땅에 감히 덤벼든다면 인민군대는 수십년동안 축적해온 강력한 힘과 불타는 증오심으로 적들에게 섬멸적타격을 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들은 군인들이 올해에도 조국의 수호자,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본분을 지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모임에서는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조선혁명의 핵심부대,선봉부대답게 붉은기를 높이 들고 혁명군대의 위력을 계속 높이 떨쳐나감으로써 조선 식 사회주의의 기둥인 인민군대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갈것이라는데 대해 강조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94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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