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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국토환경보호사업 활발히 진행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에 조선에서는 국토환경을 보다 더 새롭게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였다.지난 1년동안에 산과 강하천기슭,마을과 도로주변에 7억5,000여만그루의 갖가지 나무들이 심어졌다.나라의 곳곳에 3,900여리의 새 도로가 뻗고 10여만여리의 도로들이 정리되였다.전국각지 도로들에는 9만 9,000여개의 각종 표식물들이 새로 세워졌다.평양-원산,평양-개성,평양-향산 사이 도로가까이에는 1,500여리의 걸음길이 새로 건설되여 교통의 안정성,신속성을 보장하고 인민들의 생활상편리를 더잘 도모하게 되였다.각지 인민들은 자연재해에도 끄떡없게 1만 1,000여키로메터의 제방도 정리해놓았다.한편 공기와 물 등 환경을 보호하여 인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결과 전국적으로 4,000여개소에 가스먼지잡이시설들과 오수정화장,오수침전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환경보호시설들이 보수되거나 새로 건설되였다.도시원림사업이 강화되여 전국각지에 뻗어나간 생울타리만해도 3,000여키로메터에 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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