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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한 연회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하여주신 연회가 5일 목란관에서 있었다.연회에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권순휘부의장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김순철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홍정수를 단장으로 하는 총련조선대학교학생조국방문단 등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재일동포들이 참가하였다.해외동포영접총국 김수익총국장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연회에서 연설한 권순휘부의장은 지금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자나깨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베풀어주신 성대한 연회상앞에서 끓어오르는 감사의 마음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장군님을 위대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있는 우리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의 특전이고 가장 값높은 행복이라고 강조하였다.그는 오늘의 이 뜻깊은 자리에서 총련의 새 세대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역군으로,참다운 애국인재로 키워주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되새기게 된다고 하면서 장군님께서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령도의 력사는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신 사랑의 력사이기도 하다고 말하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총련의 새세대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그 어려운속에서도 해마다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까지 보내주시여 민족교육의 화원을 활짝 꽃피워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장군님의 품은 한없이 따사로운 어버이품이라고 지적하였다.그는 어버이사랑으로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을 애국위업의 미더운 계승자로 훌륭히 키워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 모두의 충효의 마음을 담아 삼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우러러 모시고 장군님을 따라 애국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려는것은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의지라고 말하였다.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운명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수령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변함없이 믿고 따를것이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21세기 재일조선인운동을 책임지고나갈 애국충신으로,장군님의 충직한 아들딸로 억세게 자라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연회참가자들은 어버이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영생을 기원하였으며 민족의 태양이시며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만수무강을 삼가 축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48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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