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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종에 처한 역적의 희떠운 수작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영삼역도가 <신년하례식>이라는데서 수하졸개들에게 <경제난 극복>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했는가 하면 자기가 남은 임기동안 <경제안정>과 <민생안정>,<안보확립>에 <혼신의 힘을 다할것>이라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다.오늘호 <로동신문>은 론평에서 김영삼이 자기의 죄과와 책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그러한 소리를 친 리면에는 경제를 망쳐먹은 범죄적책임을 모면하고 인민들의 분노를 눅잦힘으로써 림종에 처한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괴뢰역도가 <안보확립>을 운운한것은 그가 집권 마지막날까지  <안보>를 구실로 인민들에 대한 파쑈탄압과 반공화국대결전쟁책동을 감행하려는 희세의 민족반역자,파쑈독재광,호전광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김영삼은 반역적인 경제시책으로 남조선경제를 죽탕으로 만들고 인민들의 생활을 령락시킨 만고의 죄악을 이제라도 인정하고 권력의 자리에서 지체없이 물러나 력사와 인민의 심판대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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