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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은 <최대채무국> / 국제결제은행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결제은행이 남조선은 <최대채무국>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이 은행이 밝힌데 의하면 남조선은 14개 나라 은행들에 진빚만도 모두 1,034억딸라인데 올해 6월말까지 외국은행들에 상환해야 할 단기부채는 702억딸라에 달한다.이처럼 막대한 외국빚은 최악의 경제위기로 허덕이는 남조선경제의 숨통을 더욱 조이고있다.한편 남조선에서 지난해 12월 한달동안에 3,000개이상의 업체가 부도로 파산되였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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