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정리해고제>의 <립법화>실현기도를 규탄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정리해고제> 등 국제통화기금요구사항에 대한 <립법화>를 실현하려하는 남조선의 <국민회의>와 <자민련>,<한나라당>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정리해고제>는 기업주들이 더 많은 리윤추구의 견지에서 로동자들을 자의로 아무때건 제한없이 해고 할수 있게 하는 철저한 반로동자적악법제도이다.론평의 필자는 파국적인 금융위기로 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여 기업체들의 파산이 줄을 잇고있는 때에 남조선의 3당이 <정리해고제>를 한사코 도입하려는것은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넣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정치인>으로 행세하는 그들이 그 무슨 <경제난극복>을 빙자하여 굳이 로동자들을 <정리해고제>의 희생물로 만들려 하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는 반인민적인 악행으로밖에 될것이 없다고 지적하였다.론평은 남조선3당패거리들의 목적은 림종에 이른 김영삼역도의 썩은 정치<방아간>에 물을 대주어 그가 로동자들의 값비싼 희생의 대가로 국제통화기금의 요구조건을 고스란히 시행케 함으로써 국제금융기구로부터 더 많은 돈을 구걸해보자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41459733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