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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사회주의승리자의 해 / 로동신문 론설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50돐이 되는 올해는 새로운 비약의 해,사회주의승리자의 해이라고 강조하였다.론설의 필자는 올해가 사회주의승리자의 해라는것은 조선인민이 <고난의 행군>에서 발휘된 그 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하는 진격의 해이며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되는 력사적인 해라는데 대해 쓰고있다.또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 투쟁의 해라는데 대해 쓰고있다.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오늘 우리에게는 올해를 사회주의승리자의 해로 빛내일수 있는 모든 토대가 다 갖추어져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과 로선은 필승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이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정치는 우리의 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이다.론설은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 앞으로>의 구호를 심장으로 부르며 사회주의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 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50돐이 되는 올해를 사회주의승리자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91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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