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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조국통일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자면 남조선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글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조국통일을 위하여,남조선의 극심한 정치경제적위기와 혼란상태를 가시고 령락된 인민생활을 개선하기 위하여 남조선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것이 바로 현실의 절박한 요청이다.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지향에 맞게 남조선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자면 무엇보다도 남조선당국자들이 민족자주의 립장에 돌아서야한다.단순히 <정권>이나 교체되고 <대통령>이나 바뀌여서는 남조선에서 변화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오직 인민들의 의사와 념원에 맞는 민주정권이 서고 자주적인 정치가 실시될 때에라야 남조선의 근본적인 변화에 대하여 말할수 있다.남조선당국자들은 외세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민족에 의거하고 파쑈폭압정치가 아니라 민주정치를 실시하며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해치려할것이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공존,공영,공리를 도모하며 전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해나가는 정책을 실시해야 할것이다.그리고 반북대결정책을 련북화해정책으로 바꾸고 콩크리트장벽을 허물어버리며 반통일파쑈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철페하고  <안기부>를 해체하는것으로 자기의 정책변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것이다.우리는 남조선당국자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어떻게 움직이는가 하는것을 지켜볼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348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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