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미결수에 대한 인권유린에 항의 /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이 미결수에 대한 인권유린행위가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괴뢰법원에 공식항의문건을 제출하였다.그는 6일 자신의 변호사를 통해 제출한 문건에서 외국어대학교교수 리장희가 엄연히 미결수임에도 불구하고 파쑈도당이 검찰심문과정은 물론 감방안에서까지 그에게 죄수복을 입히고 수갑을 채운 사실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이것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침해하는 인권유린행위로 된다고 규탄하였다.알려진바와 같이 리장희교수는 초등학교 교재 <나는야 통일의 1세대>의 저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homasfisherlibrary/3585714158/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