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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공동사설의 과업관철군중대회 / 각도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량강도,평안북도,함경북도 군중대회가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군중대회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이 여러해째 계속된 <고난의 행군>의 어려운 난관들을 극복하는 과정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전체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경애하는 장군님의 의도가 반영되여있는 새해 공동사설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들은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보루를 철옹성같이 다져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의 1세대들이 보여준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으로 튼튼히 준비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그들은 자기도들 앞에 나서는 과업에 대하여 지적하고 제기된 과업은 방대하지만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는 한 못해낼 일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전체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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