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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반도(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이라는 글에서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새로운 미일남조선3각전쟁씨나리오이라고 지적하였다.필자는 조선반도<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은 랭전후 미국의 침략적세계군사전략의 중핵을 이루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미국은 랭전후 새로운 군사전략을 정립하면서 조선전선을 주공전선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고 조선반도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는것을 아세아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관건적고리로 정책화하였다.이에 따라 미국은 조선전선을 강화하는데 최우선권을 부여하고있다.여기에서 그들은 조선반도 <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이라는 새로운 미일남조선3각전쟁씨나리오를 확정하고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전쟁하수인,돌격대로 내세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집단적인 군사적공격을 계획하고있다.미국이 랭전구조인 남조선과 일본 주둔 미군을 계속 유지강화하는 한편 미국남조선,미일 사이의 종속적군사동맹관계들을 <미래지향적인 동맹관계>로 발전시키고 <유사시>의 <공조체제>를 완비하려 하는것은 이와 관련되여있다.미국의 강경보수세력은 조선반도 <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을 통하여 아세아에서 군사적우위권을 강화하고 미일남조선 3각군사일체화를 실현하려 하고있으며 미구하여 일본과 남조선의 군사적힘을 발동하여 대규모적인 제2조선전쟁을 수행하려하고있다.그들이 조선반도 <유사시>의 <공동대응전략>을 강행하려는것은 무모한짓이며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이것은 사태를 파국에로 몰아갈수 있으며 그 주범과 공범자들에게 죽음과 패배만을 가져다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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