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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식량계획이 65만톤의 대북지원을 호소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일 세계식량계획은 올해 조선에 3억 7,800여만딸라분에 해당하는 65만 7,000여톤의 식량을 제공할데 대한 새로운 지원계획과 관련한 호소문을 공식발표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큰물피해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와 관련하여 오늘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우리는 세계식량계획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여러 나라들 그리고 개별적단체들이 최근 몇년간 거듭된 자연재해로 일시적인 식량난을 겪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리해와 동정을 표시하고 식량을 비롯한 여러가지 인도주의적지원을 계속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있다.이번에 세계식량계획의 호소에 따라 제공되게 될 인도주의적식량지원은 자연재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고무를 주게 될것이다.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와 그 후과는 비록 크지만 우리는 어떻게하나 올해 농사를 잘 지어 자체의 힘으로 긴장한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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