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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예술영화 <둘째딸>제작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둘째딸>을 만들어 내놓았다.영화는 한때 당의 의도에 맞게 일을 잘하지 못한 죄책감을 안고 자강도 전천땅을 떠난 주인공이 자기의 친우인 전천군상업관리소 소장처럼 당에 충실한 효녀가 될것을 결심하고 인민의 충복답게 성실히 일해나가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39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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