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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문민>파쑈광들은 판자집과 움막집 등을 강제 철거당하여 한지에서 떨고있는 빈민들의 생활참상을 담은 록화물을 제작하였다고 하여 지난 9일 서울 동작구에 사는 김동원이라는 주민을 체포하였다.한편 국제통화기금이 긴급금융지원을 준 대가로 내리먹인 일련의 조건부로 말미암아 물가와 세금이 인상된 바람에 남조선의 병원들도 경영난에 부닥쳐 문을 닫아야 할 형편에 처해있다.<문민>파쑈도당이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새로운 투쟁진출을 가로막아보기 위해 9일밤 도합 7만여명의 경찰폭압력량을 동원하여 남조선전역에서 집중검문검색과 긴급배치훈련을 진행하였다.시민단체인 참여민주사회와 인권을 위한 시민련대회원 30여명이 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전두환,로태우 역도들의 부정축재재산의 몰수를 촉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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