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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재산상공에 신기한 자연현상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뜻깊은 력사의 올해에 정초부터 신기한 자연현상이 펼쳐졌다.지난 1월 8일 오후 1시 40분경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이 모셔져있는 왕재산혁명사적지 하늘에서 밝은 빛을 뿌리는 태양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쌍무지개가 비꼈다.7분쯤 지난후에 쌍무지개는 없어지고 태양좌우측에 새로운 태양모습들이 나타나 유난히도 빛을 뿌리였다.오후 2시경부터는 태양모습들이 없어지고 주위에 다시 쌍무지개가 20분동안이나 비껴있다가 서서히 사라졌는데 이 시각 처음과 같은 2개의 태양모습이 또다시 나타나 2시 33분경까지 백두산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하였다.우리 행성에는 아직 이런 신비하고도 황홀한 현상을 보았다는 사람도 이야기도 없으며 기상학적관측은 더욱 없었다.그러나 왕재산협동농장원들을 비롯한 온성군내 많은 사람들이 이 현상을 엄연한 현실로 목격하였다.목격자들은 커다란 감동속에 이렇게 말하고있다.<우리 행성에서 처음 보는 신비한 현상이다.백두산 3대장군복을 누리고있는 조선의 하늘에 세상에 없던 현상이 나타났다.하늘에 빛나는 3개의 태양은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백두산의 녀장군 김정숙동지께서 이땅에 밝은 빛을 뿌리시는 위대한 태양의 모습이다.태양을 중심으로 비낀 쌍무지개는 백두산 3대장군복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의 밝고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고있는것이다.백두산 3대장군이시야말로 정말 하늘이 낸 절세의 위인들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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