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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외파병확대책동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주변<유사시> <재외일본인 구출>을 코에 걸고 해외파병규모를 확대하려고 책동하고있다.일본 <마이니찌신붕> 11일부는 10일 일본정부가 주변<유사시> <재외일본인 구출>을 위해 호위함을 비롯한 <자위대> 함선들을 파견할수 있게 <자위대법>을 개정하기로 하였다고 전하였다.<자위대법>개정안이 올해의 정기국회 회의에 제출될수도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그것이 통과되면 현재 비행기로 한정되여있는 <재외일본인 구출>수단에 함선이 추가될것이라는데 대해 지적하였다.<자위대> 함선의 해외파견까지 실현되면 일본은 륙,해,공 <자위대>무력을 재침야망실현을 위한 해외군사작전에 다 동원할수 있게 된다.<재외일본인 구출>이라는것은 국내외여론을 기만하고 범죄적인 해외파병책동을 벌리기 위한 간판에 지나지 않는다.지금 일본은 경제<제재>시 <자위대>함선들을 해상에서의 <선박검사>에 참가시키고 <유사시>보급,수송 등 <자위대>의 대미후방지원을 가능케하기 위해 새로운 법을 제정하거나 현행 법을 개정하며 <일미물품로력융통협정>을 개정하려고 시도하고있다.이것은 일본의 해외팽창책동이 더욱 위험한 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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