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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미방위협력지침> 시행법안의 침략성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새로운 <일미방위협력지침>시행과 관련한 법안의 중간보고서의 침략성을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중간보고서에서 주목되는것은 조선반도 등 일본주변지역의 <긴급사태>에 관한  <유사시법제정비>를 <일본유사시>의 <법제정비>보다 우선적으로 추진시키기로 한것이다.론평의 필자는 일본이 그 무슨 <유사시>를 명분으로 <법제정비>를 다그치는것부터가 좋지 않은것인데 여기에서도 <일본유사시>보다도 조선반도를 비롯한 일본주변<유사시>에 대비한 <법제정비>를 우선시하는것은 더욱 심상치 않은 행동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은 일본이 국내안전보다도 경외지역의 <안보>와 주변의 <사태>에 더 관심을 가지게된 진의도는 주변<유사시법제정비>를 적극 추진시켜 해외침략의 길에 본격적으로 나서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일본주변 <유사시법제정비>의 초점은 조선재침에 돌려지고있다.새 <지침>의 과녁도 조선반도<유사시>이다.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에서의 <긴급사태>발생시 미국과의 <공동대응>을 운운하며 일본주변 <유사시법제정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그러나 그것으로 일본에 차례질것이란 화밖에 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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