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녀자축구팀 / 소개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녀자축구팀은 지난해 12월에 있은 제11차 아세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2위를 하여 제3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은 우즈베끼스딴팀을 8대0으로,필리핀팀을 14대 1로,일본팀을 1대0으로 이겼다.조선팀은 이번에 5회경기에서 24알의 득점을 기록하였다.김금실선수는 9개의 꼴을,박정애,리향옥선수들은 각각 5개의 꼴을 넣어 팀의 승리에 기여하였다.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나 축구계에 등장한 김금실은 경기전기간 필리핀팀과의 경기에서 6개의 꼴을,우즈베끼스딴팀과의 경기에서 2개의 꼴을,일본팀과의 경기에서 1개의 꼴을 넣었다.이번 선수권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득점명수들인 김금실,박정애선수들에게 아세아축구련맹에서는 득점상을 수여하였다.이번 조선녀자축구팀의 승리에는 책임지도원인 인민체육인 명동찬과 지도원들인 리희철,조영철의 역할이 컸다.조선녀자축구선수들의 평균나이는 24.4살이다.조선녀자축구선수단은 주체75(1986)년에 조직되였다.지금 팀의 선수들과 지도원들은 주체88(1999)년 5월 미국에서 진행될 제3차 세계녀자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정열과 지혜,기술을 다 바쳐 훈련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412724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