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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건설에 력량집중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경제건설에 최대의 힘을 넣게된다.지금 각지 근로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오늘의 난관을 극복하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틀어쥐고 새로운 대고조를 일으켜나가고있다.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업과 석탄공업,전력공업,철도운수,금속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것이다.농업부문에서는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고 먹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종자문제를 풀고 2모작농사를 다그치게 된다.풀먹는 집짐승을 기본으로 하는 축산업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게 된다.인민경제의 선행부문인 석탄공업,전력공업,철도운수와 금속공업을 추켜세우게 된다.지금 이 부문 로동계급은 견인불발의 의지로 석탄,철강재 생산을 늘이고 발전소들의 현존능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도처에 중소형발전소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작전을 펼치고있다.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고 철도운행을 정상화하기 위한 수송조직도 짜고들고있다.경공업부문에서는 당의 경공업제일주의 방침관철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더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게 된다.인민경제 각 부문 근로자들은 지금 올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기어이 완수하여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시키고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80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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