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평양교예단 독일에서 공연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초순까지 독일의 슈투트 가르트에서 진행된 국제교예합동공연에서 평양교예단의 공중교예가 대인기를 끌었다.독일의 신문들과 텔레비죤방송들은 조선의 교예종목이 합동공연에서 대표작이라고 널리 보도하였으며 관람자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화란국제교예공연회사 사장은 조선의 교예예술은 최고봉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조선은 공중교예의 왕이다.나는 이전에 조선의 공중교예작품 <날아다니는 처녀들>,<3단그네비행>들을 수차 보면서 공중교예로서는 그이상 더 신비로운 작품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또다시 독특한 형식과 기술을 갖춘 공중교예작품 <비행가들>을 보고 인간의 상상력과 창발성은 무진장하며 조선은 공중교예의 세계최첨단에 서있다고 생각하였다.독일 슈투트 가르트공연사무소 책임자는 조선의 공중교예작품이 있어 국제교예합동공연이 더 인기있었다고,<비행가들>작품은 2,000석극장이 초만원을 이루게 하였다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98212195@N00/1440350119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