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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노예들의 계속되는 구걸행위 / 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괴뢰도당이 국제통화기금으로부터 570억딸라에 달한 예속적인 차관을 받는것으로도 부족하여 여기저기에 손을 내밀며 구걸행위에 계속 환장하고있다.괴뢰도당은 정초에 그 무슨 국제금융담당대사란자를 미국 뉴욕에 보내여 미국,일본 및 구라파 지역의 여러 은행거물들을 만나게 하고 70억딸라의 차관제공을 애걸하게 하였다.괴뢰들은 또한 미국자본을 한푼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투자유치단이란것을 당장 미국에 보내기로 하였다.괴뢰도당은 이밖에도 더 많은 외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민간금융기관들의 외자도입을 보장하기 위한 100억딸라 규모의 보증안을 오는 2월에 예견되는 <림시국회>에 제출하기로 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외국인투자촉진방안이란것도 추진하기로 하였다.외국인투자촉진방안에는 투자자유지역의 설치를 비롯하여 외국기업들의 무제한한 치부를 보장하는 내용이 들어있다.괴뢰들의 이러한 반민족행위에 의하여 남조선경제는 외국자본에 더욱더 무장해제당하게 되였으며 민생은 도탄에 한층 빠져들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72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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