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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대북식량지원과 협조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식량문제에서 난관을 겪고있는 조선인민은 올해에는 어떻게 하나 먹는 문제를 자체로 해결하기 위해 년초부터 영농준비를 다그치고있다.이러한 때에 세계식량계획이 올해에 조선에 65만 7,000여톤의 식량을 제공할데 대한 새로운 식량협조호소문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숭고한 인도주의적리념의 발현으로서 긍정적인 일이며 조선인민은 이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지금 우리 인민이 겪고있는 일시적인 경제적난관에서 기본 걸린 고리의 하나가 다름아닌 식량문제이다.조선인민은 식량문제를 어떻게 하나 자체로 풀어나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지난해에도 총력량을 농사에 집중시켰다.그러나 년년히 지속되고있는 자연재해는 특히 농업부문에 심한 영향을 미쳐 식량문제는 의연히 긴장하다.오늘 우리의 앞길에 여러가지 도전들이 가로놓여 있지만 조선인민은 모든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갈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조선인민은 세계식량계획을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여러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진심으로 되는 물심량면의 지원과 협조에 고무를 받고있으며 자연재해후과를 가시고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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