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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대한 국제통화기금 압력강화 / 조선중앙통신 론평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이 570억딸라에 달하는 차관의 대가로 내리먹인 부대조건의 리행을 요구하여 김영삼일당에게 계속 강한 압력을 가하고있다.이 기금 총재는 13일 서울에서의 기자회견에서 정리해고제관련법안을 반드시 통과시켜야 하며 고금리정책은 금융위기가 <해소>될때까지 불가피하다고 지적하였다.그는 또한 부도를 낸 업체들을 없애치울데 대한 주장을 되풀이하였으며 국제통화기금이 내리먹인 부대조건들에 대한 여론의 반발을 묵살하였다고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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