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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민주세력에 대한 탄압모의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며칠전 <대테로실무위원회>라는 폭압기구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체제하의 사회불안을 틈탄 <불순세력의 과격행위>니 뭐니 하는 미명하에 <한총련> 등 통일민주세력을 탄압할 모의를 꾸몄다.18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은 다 죽어가는 <문민>독재광의 용납못할 또하나의 파쑈적망동이라고 지적하였다.론평의 필자는 괴뢰들이 <테로방지>니 뭐니 하는 구실밑에 통일민주세력을 총칼로 탄압말살함으로써 집권말기와 퇴임후의 안전을 도모하려고 꾀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당면하게는 남조선에 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여 정리해고제반대투쟁 등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가차없이 짓뭉개는것으로 국제통화기금의 구제금지원조건을 리행하려 하고있다.결국 괴뢰들이 <테로방지>의 간판밑에 감행하려 하는 파쑈화책동은 통일민주세력의 피와 희생의 대가로 국제독점세력의 경제침략의 발판을 마련하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인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5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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