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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군사령부의 개편조치를 규탄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신문들은 미국이 남조선강점 미8군사령부를 야전군사령부로 개편하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행동을 취하고있는데 대하여 엄중시하였다.19일부 <로동신문>론평의 필자는 미국이 미8군사령부를 야전군사령부로 개편하는것은 곧 조선전쟁도발에 력점을 두고 그의 작전지휘체계를 보다 단일화,정연화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쟁능력을 더욱 강화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명백히 까밝혔다.이것은 미국의 조선전쟁씨나리오가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우리는 미국의 이번 군사적조치를 극히 위험한 전시태세돌입으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교전관계가 전쟁문어구에 접어들고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부득불 군사중시정책을 계속 강화하는데로 나가지 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이에 대하여 그 누구도 왈가왈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17일부 <민주조선>론평의 필자도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야망을 계속 추구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도 그에 대한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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