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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사랑하고 량심을 지키자 / 로동신문 론설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가 없는 21세기>를 떠들면서 날이 갈수록 더욱 교활하게 우리에게 달려들고있는 조건에서 우리의 모든 근로자들이 조국앞에,수령앞에 자기의 신념과 량심을 비추어보며 사회주의를 지키고 부강조국을 건설하는데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조국과 량심>이라는 제목의 정론에서 필자는 올해에 국경절 50돐도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승리로 맞이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의 구호는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판가리투쟁에서 우리의 신념과 량심을 부르는 구호이라고 정론은 지적하였다.정론은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적량심을 지키라는것은 혁명하는 사람들,참되게 살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력사가 주는 교훈이며 엄숙한 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조국이 진창길을 걸을 때 마른 길을 찾고 조국이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겨워할 때 자기의 어깨를 빼내고 조국이 시련을 겪을때 제 한몸을 사린다면 그것은 다 조국에 대한 무서운 배반이며 인간으로서 최대의 수치이라고 정론은 썼다.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우리 조국이시며 우리 애국적량심의 기둥이시라고 하면서 정론은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배우자,장군님의 조국애를 따라배우며 자기의 량심을 끊임없이 정화하자,이것이 오늘 우리심장의 웨침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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