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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가상의 해병대동계훈련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괴뢰도당이 해병대병력을 끌어내여 19일현재 한주일째 남조선 강원도일대에서 북침을 가상한 동계훈련을 감행하고있다.소부대전술훈련과 종합전술훈련 등으로부터 시작하여 400키로메터의 무장행군으로 이어질 이번의 해병대군사연습은 그 내용이 보여준바와 같이 극히 도발적인 성격을 띠고있다.괴뢰들이 앞으로 한달반동안 벌려놓게 될 해병대의 동계훈련내용을 보면 그것이 우리측 해안에 일단 상륙한 해병대병력을 공화국북반부 내륙깊이에로 침투시키는것을 가상한 훈련이라는것이 명백하다.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해에 사흘이 멀다하게 공화국북반부 해안과 류사한 지형조건을 가진 장소들에서 상륙작전연습을 거듭하였는데 이번의 해병대훈련은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의 새로운 확대로 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34235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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