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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자들의 <유화외교>에 경계를 / 로동신문 론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세계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유화외교>에 절대로 속아넘어가지 말아야 하며 각성을 더욱 높이고 자주성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글의 필자는 지금 일부 나라사람들이 제국주의에 대하여 환상적으로 대하면서 경각성을 늦추거나 지어 반제적립장에서 물러서고있는 사실을 상기시키면서 유화정책은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이 세계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수법의 하나이라고 까밝혔다.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제창하는 <유화외교>의 리면에는 다른 나라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켜 그들의 반제적각성을 무마하고 저들과의 타협과 공존에로 유도하여 침략과 지배에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한 계략이 숨어있다고 폭로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제국주의렬강들은 <건설적동반자관계>요,<전략적동반자관계>요 뭐요 하면서 큰 나라들과의 <동반자외교>에 적극 매달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협조>와 <원조>,<안정>과 <안보>도 그들의 유화정책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이 정책에 놀아나면 제발로 함정에 빠져들고 망국의 운명에 굴러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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