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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발전소건설 각지에 500여개 건설중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중소형발전소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전력공업부 중소형발전소지도국 국장 길훈진의 말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500여개의 발전소가 건설되고있으며 이미 수백개의 발전소가 완공되였다.중소형발전소들은 지대별특성에 따라 각이하게 건설되고있다.황해북도에서는 며채안으로 발전소를 180여개로 늘일 목표를 세우고 산간,벌방 할것없이 물이 흐르는 곳마다에 각이한 형태의 발전소들을 일떠세우고있다.량강도와 자강도,함경남도에서는 강과 하천들을 리용하여 물레방아식발전소,계단식중소형발전소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있다.함경남도 함흥시에서는 성천강에 계단식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하고있다.평안북도에서는 해안지대의 특성에 맞는 풍력발전소들을 많이 건설하고있다.이미 40여개의 풍력발전소가 일떠서 전기를 생산하고있다.80여개의 물레방아식발전소와 조수력발전소를 일떠세운 량강도와 황해남도 옹진종합농장에서는 자체로 건설한 발전소의 전기로 인민생활과 인민경제 여러 분야에서 큰 덕을 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321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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