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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처가 <자료집>발간놀음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의 <기독교방송>은 괴뢰공보처가 1년이상의 씨름끝에 5년간에 걸친 <문민정권>의 그 무슨 <국제활동>을 담은 <자료집>이란것을 발간했으나 <퇴임을 앞둔 (대통령)의 위상이 말이 아니여서 그것을 내놓아야 할지 눈치만 보는 실정>이라고 전하였다.그리하여 <자료집>발간놀음이 싱겁게 끝나게 된것으로 하여 <공보처>는 <못내 아쉽다는 분위기>에 차있다고 방송은 지적하였다.극도의 철면피한인 김영삼역도는 <문민정권>을 미화분식하기 위해 집권기간 기회만 있으면 집이 불날정도로 제놈의 이른바 <치적>자랑에 급급하군하였다.그런데 역도는 퇴임을 앞둔 시각에 졸개들이제놈을 올려추기 위해 만든 <자료집>을 해빛도 한번 보게할 사이없이 휴지통에 그대로 처넣지 않으면 안될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34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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