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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통합방위중앙회의>에서 전쟁나팔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영삼역도가 21일 괴뢰행정부와 <국회>,군부 등에서 200여명의 졸개들을 <청와대>에 불러다놓고 벌린 <통합방위중앙회의>라는데서 또다시 화약내풍기는 전쟁나발을 불어댔다.역도는 이날 <지방자치단체중심의 통합방위태세를 발전>시키라느니 그 누가 언제라도 <기습적국지도발>이나 <전면전쟁>을 일으킬수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떠들었다.이것은 괴뢰행정기구의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군사화를 다그쳐 북침전쟁수행에 동원하며 우리를 걸고 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려는 괴뢰들의 호전적인 기도를 다시금 드러낸것이다.그 누구의 <국지도발>이요,<전면전쟁>이요 하는 괴뢰들의 나발은 저들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잡소리에 지나지 않는다.현실적으로 김영삼역도는 새해벽두부터 각종 명패를 단 전쟁연습을 련일 벌리고있으며 미군부호전계층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위험한 전쟁모의를 감행하고있다.사실은 남조선사회를 총체적파탄에로 몰아넣고 경제를 외세의 <신탁통치>에 내맡긴 장본인인 김영삼역도가 자기의 죄과를 인정하고 사죄할대신 더욱 무분별한 전쟁광증에만 사로잡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하기에 미국상전들은 남조선에서의 심각한 재정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괴뢰국방예산만은 계속 늘이도록 강요하면서 그 도구의 하나로 호전적인 발작증만 남아있는 산송장에 불과한 김영삼역도를 유리하게 써먹고있는것이다.그러나 남조선인민들은 집권 5년간 저지른 죄악우에 최후의 발악으로 더 큰 재난을 가져오려 하고있는 김영삼역도와 같은 민족반역자,사대매국노,파쑈호전광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3771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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