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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

(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미국방장관 코헨이 경제총파산으로 심각한 위기를 겪고있는 괴뢰도당에게 입김을 불어넣기 위해 이틀동안을 일정으로 21일 남조선에 기여들었다.그는 전선서부 판문점가까운곳에 있는 한 미군기지와 미제2보병사단의 종합훈련장에 대한 <시찰>놀음을 시작하는것으로 이번의 침략행각을 시작하였으며 파멸을 앞두고 불안에 잠겨있는 <문민>패거리들을 진정시키고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도록 괴뢰들을 부추기는 밀담들로 범죄적행각을 종결지었다.김영삼역도가 집권한이래 지난 5년동안 미국방장관이 이번까지 무려 일곱번이나 남조선에 기여들었으며 코헨의 경우 지난해 4월부터 이번까지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세번씩이나 남조선행각을 벌렸다.나타난 사실은 미제가 남조선괴뢰정권에 <문민>의 간판을 달아놓고 그 뒤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환장하였으며 한편 김영삼<정권>도 선행군사<정권>에 못지 않는 악랄한 반민족집단이라는것을 드러내보이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65185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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