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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탄생 56돐을 기념 / 각국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56돐에 즈음하여 최근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기네통일진보당 전국청년리사회에서는 경축집회가,우간다 캄팔라민족극장에서는 우리 나라 사진전시 및 영화상영월간설정행사가,마다가스까르 주체학교에서는 우리 나라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스웨리예공산당 청사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상영월간 개막식이,조선의 평화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청사에서는 사진전시회 개막식이 있었다.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당,단체 책임일군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행사들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그이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게되는것을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2월 16일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사스러운 공동의 명절이라고 강조하였다.그들은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한편 뜻깊은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기네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정립하여주신 조국통일 3대헌장에 대한 토론회가,애급의 까히라에 있는 문화회관에서는 <세계의 비상한 관심과 환영>,<김정일각하의 선견지명>,<자주정치의 대표자 김정일>,<로동자들의 건강을 위하여> 등의 제목으로 강연회들이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46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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