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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력갱생모범일군대회가 곧 진행된다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자력갱생모범일군대회가 수도 평양에서 곧 진행된다.대회에서는 <고난의 행군>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여 올해에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계속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토의하게 된다.자력갱생은 조선식의 고유한 혁명방식,생활방식으로 년대를 이어 계속되고있다.1930년대에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혁명선렬들은 국가적후방도,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고 적의 무장을 빼앗아 일본제국주의와 싸워이겼다.1950년대에 영웅적조선인민과 인민군대는 미제와 15개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싸워 승리하였다.3년간의 전쟁으로 하여 조선은 성한것이 없이 모든것이 재더미로 되였었다.미제국주의자들은 앞으로 100년이 걸려도 조선이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였다.그러나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강철생산자들은 전후 40일만에 첫출강을 보장하였다.수많은 공장,기업소들에서 짧은 기간내에 설비들을 복구하고 생산을 시작하였다.기계생산자들은 자체의 기술과 힘으로 뜨락또르와 자동차를 생산하였으며 주체적인 화학섬유기지가 일떠섰다.단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20리날바다우에 일떠선 서해갑문과 년간 1,000만톤능력의 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제3선광장,총무게가 수천톤이나 되는 1만톤프레스도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다.최근에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봉쇄책동속에서도 안변청년발전소가 거연히 일떠섰다.공업원료의 거의 모두를 자체로 생산보장하고있는 조선의 공업은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없다.조선인민은 지금까지 자력갱생으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자력갱생으로 살길을 열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058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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