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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축같은 살인만행 / 민주조선 론평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며칠전 남조선주둔미군 제473야전지원중대소속의 한 미군깡패가 술집녀종웝원을 살해하고 술집에 불까지 지르는 귀축같은 만행을 감행한 사실을 규탄하였다.론평의 필자는 이것은 남조선을 반세기이상이나 가로타고앉아 주인행세를 하고있는 미제침략군만이 감행할수 있는 용납못할 범죄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미제야수들은 지난 4일과 지난해 12월 31일에 렬차안에서와 지하철도 전동차안에서도 주민들을 집단적으로 폭행하였었다.론평은 남조선강점 미군의 살인귀적만행이 지금까지 계속되고있는것은 김영삼역도와 같은 사대매국노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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