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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당국의 미군현역유지비 전액지불을 규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도당이 남조선강점 미군현역유지비를 전액 그대로 지불하기로 한것을 규탄하는 보도 제756호를 26일에 발표하였다.보도는 남조선괴뢰국방부가 지난 19일 올해 미군현역유지비몫으로 이미 미국과 합의한 3억 9,900만딸라를 전부 지불할것이라고 발표한데 언급하면서 이것은 추악한 식민지주구들의 천추에 용납못할 매국배족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보도는 남조선통치배들이 떠드는 <경제위기의 해소>니 <고통분담>이니 뭐니 하는것이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한것이 아니라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인민들의 희생의 대가로 이루어진 돈으로 미군을 계속 붙잡아두고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며 현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기만술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까밝혔다.남조선통치배들이 위선에 찬 빈말과 미사려구로 인민들의 원한과 울분을 눅잦히고 파국적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지만 민족을 등지고 외세에 빌붙어 살아가는자들은 결코 무사할수 없다고 보도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79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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