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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무역총회사 / 소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28일은 조선의 무역절이다.이날에 즈음하여 은하무역총회사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이곳 로동자들은 지난해보다 120프로이상 장성한 생산계획을 매일 1.3배이상 수행하고있다.특히 삼석(평양시),경암산(황해북도),정주(평안북도)수출피복공장들에서는 요즘 일정계획을 1.4 내지 1.5배씩 해제끼고있다.주체65(1976)년 7월에 창립된 은하무역총회사는 솜옷,잠바,와이샤쯔 등 피복류와 기계 및 손수예품,각종 편직제품들을 생산하여 대외에 수출하는 나라의 중요한 가공무역기지이다.창립 당시 40여개의 공장들을 가지고 발족한 총회사는 오늘 6개 무역회사와 근 90개의 공장들을 가지고있다.이 기간에 기술자,전문가수도 근 20배로 늘어났다.1990년대에 들어와 현재까지만도 회사의 생산능력은 년평균 4.5배로 장성하였다.그리고 수출품종수는 근 3배로 확대되였다.오늘 회사는 20여개 나라의 70여개의 회사,상사들과 광범한 무역거래를 진행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2509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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