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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방송보도에 의하면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에 편승하여 업체들에서 로동자들의 임금을 삭감하고 그들을 해고하는 행위가 성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민주로총>측이 23일 이에 경고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한편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가 시작된 이래 지난 두달동안 남조선에서 100여개의 주택건설업체가 부도를 내고 파산하였다.건설업체들은 차관을 준 대가로 목을 조이는 국제통화기금의 압력으로 필요한 자금을 대부받을수 없어 파산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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