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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에 즈음하여 동상방문 / 근로자들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음력설을 맞으며 28일 아침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혁명의 수도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만수대언덕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았다.그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자기 기관,단체,공장,기업소,농장,학교,가정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할것이다>,<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 등의 글발들이 씌여져있었다.또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한편 각지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고장에 모셔진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이날 전국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차게 다그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며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해나갈 결의들을 굳게 다지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1407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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