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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은 사회주의의 기둥 / 조선중앙통신 글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인민군대는 조선식사회주의의 기둥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총폭탄정신으로 튼튼히 무장되여있다.군인들속에는 길영조영웅과 같이 비행기에서 탈출하면 살수 있었으나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기 위하여 한목숨 바친 육탄용사도 있고 적후에서 단신으로 최고사령관동지의 권위를 지켜 싸운 신념의 강자병사들도 있다.인민군대는 조선식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지난해에도 군인들은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의 끊임없는 도발책동을 물리치고 조국의 안전을 영예롭게 지켜냈다.오늘 인민군대는 정치사상적으로,전략전술적 우월성에 있어서나 군사기술적면에 있어서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최강의 정예무력으로 자라났다.인민군대는 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있다.그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건설장마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우고있다.서해갑문,평양-향산관광도로,안변청년발전소와 정방산,구월산 유원지들을 비롯한 나라의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군인들의 고귀한 땀이 스며있다.지난해 군인들은 인민들과 힘을 합쳐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진의 토대를 마련해놓았다.조선인민군은 정신도덕적풍모와 투쟁기풍,문화정서생활 등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로 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68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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