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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방송>이 김영삼의 경제정책의 잘못을 추궁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한국문화방송>이 현재의 심각한 외환위기는 김영삼<정부>의 잘못된 경제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방송은 현 <정부> 출범당시 428억딸라였던 외채가 지난해말 천수백억딸라로 대폭 늘어나 <국가부도>에 몰릴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탄하였다.방송은 김영삼<정부>가 1993년 <신경제 100일계획>이라는것을 들고나오면서부터 경제전반에 혼란이 더욱 일어나고 경상수지적자가 계속 늘어나 1996년에는 237억딸라라는 사상최악의 적자를 기록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이같은 적자를 메우기 위한데로부터 외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났다.특히 5년전 43프로정도였던 단기외채의 비중이 1997년말에 60프로를 넘어섰다.결국 <정권>초반의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경상수지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으며 루적된 적자에 대한 대책마련에 실패했고 금융기관들의 부실해외영업에 대한 감독소홀이 현재와 같은 눈덩이외채와 외환위기를 불러온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707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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