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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현역유지비의 전액지불을 규탄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최근 김영삼일당이 무려 30억딸라가 넘는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가운데서 올해 미군현역유지비몫으로 이미 미국과 합의한 3억 9,900만딸라를 전액지불할것이라고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론평을 실었다.론평의 필자는 현재 남조선이 처한 경제형편으로 보나 침략군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의 감정으로 보나 그런 행위는 도저히 용허,묵과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이런 추악한 민족반역무리들이 있기에 남조선인민들이 반세기 이상이나 외세의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고있으며 나라의 통일이 가로막히고 동족상쟁의 위험이 날로 커지고있는것이다.일신의 권력욕과 잔명부지를 위해 침략군에게 아부아첨하며 나중에는 바지까지 다 벗어주는 김영삼일당과 같은 반역집단,사대매국노들이 아직까지 살아 숨쉬고 있다는것은 력사의 오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49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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