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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태평양주둔 미군의 제거를 강조 / 로동신문 론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얼마전 여러 아세아나라들을 방문한 미국방장관 코헨이 아세아태평양지역의 안보가 미군주둔에 있다고 하면서 지역나라들사이의 안보대화를 가지며 10만명의 미군유지체제를 세울것을 강조한 사실을 까밝혔다.글의 필자는 오늘 아세아의 안전을 보장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외부의 군사적위협을 제거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오늘 아세아에서 안보의 직접적위협으로 되는것은 이 지역에 널려있는 미군무력이다.아세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이 무력을 철수하게 되면 이 지역에서는 공고한 평화를 위한 보다 유리한 환경이 마련될것이다.아세아태평양지역에 미군무력이 존재하는 한 이 지역에서는 평화와 안전이 보장될수 없다.아세아태평양지역에 배치된 미군무력은 랭전시기의 유물로서 그것은 철두철미 침략과 전쟁을 사명으로 하고있다.안보대화도 아세아나라들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되는 외국무력을 철수시키기 위한데로 지향되여야 한다.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되는 침략무력을 그대로 두고 아무리 안보대화를 가진다고 해도 그것은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그러한 대화는 시간만 랑비할뿐이다.미국의 속심은 아세아나라들의 안보대화마당을 아세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군무력의 주둔을 합리화하며 저들의 군사전략실현을 위한 대화마당으로,미국주도의 군사협상마당으로 만들려 하고있는것이다.미국의 대아세아군사전략을 묵인한다면 아세아나라들은 엄중한 군사적위협을 받게 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8414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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