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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간염에 100프로 면역효과 / 연구개발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에서 연구개발한 <비>형간염 진단과 예방 및 치료약은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고있다.<비>형간염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3대난치성질병의 하나로 불리웠다.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이 질병의 진단과 예방약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심화되고있다.최근 몇개 나라에서 연구했다는 <비>형간염과 관련한 약들은 6개월동안에 3회 접종하여도 100프로의 면역효과를 나타내지 못하고있다.그러나 고진남소장을 비롯한 철도부 11월19일연구소집단이 개발한 <비>형간염예방약은 불과 한달동안에 2회 접종을 통해 100프로의 면역효과를 나타내고있다.이 약은 지금 조선의 여러 치료예방기관들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특히 면역부활화<비>형간염능동예방약은 일부 나라들에서 생산한 예방약보다 수십배나 예방효과가 높다.최근에는 이 약이 면역부활화작용에 의해 항원이 소거될수 있다는것이 밝혀져 또다시 세계의학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연구집단은 <비>형간염이 더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고 선언하고있다.조선에서 개발한 <비>형간염 진단약과 예방약은 제2차 국제청년발명,새 기술전람회에서 금메달을,세계발명 및 저작소유권기구로부터 금메달과 상장을 받은데 이어 최근년간에는 독일,미국 등에서 특허권을 받았다.이 약에 대한 세계적수요는 날로 높아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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