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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미군을 전면 철수시키라 / <한민전>대변인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대변인이 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그는 미국방장관 코헨의 최근 남조선행각은 4자회담이 진행되고있는 시기에 남조선주둔 미8군사령부의 야전군사령부에로의 개편을 현지지휘하고 북침전쟁준비를 완료하기 위한 극히 위험한 전쟁행각이였다고 지적하였다.그는 행각기간 코헨이 케케묵은 <남침위협>설과 화약내 짙은 전쟁폭언을 늘어놓은데 언급하고 이것은 회담의 막뒤에서 전쟁체제를 완비하고 대화상대방을 압살하기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같이 파렴치하고 횡포무도한 제국주의침략자들만이 할수 있는 용납못할 책동이라고 단죄하였다.그는 코헨이 경제의 총파산으로 실업자급증과 민생파탄으로 아우성치는 남조선현실을 외면하고 매국도배들에게 단 한푼의 방위비도 삭감하지 말며 전쟁장비도 계속 구입할것을 강요한것은 침략과 전쟁만을 추구하는 자들의 호전적책동의 산물이라고 강조하였다.미국은 이남민중의 지향과 의지를 짓밟으며 전쟁의 길로 나가지말아야 하며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권을 포기하고 주<한>미군을 전면 철수시켜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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