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정리해고제 강행을 규탄 / <한민전>평양대표부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평양대표부 리상철대표는 김영삼일당이 반동적인 정리해고제를 강행하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그는 남조선괴뢰들이 <고통분담>의 미명하에 행정을 <개혁>하고 정치권도 재벌도 <구조조정>한다고 떠들면서 정리해고제를 도입하려고 하는것은 로동자들을 비롯한 민중을 기만하기 위한 사기극에 불과하다고 지적하였다.그는 식민지<한국>에서 정치권과 재벌을 <개혁>하고 <구조조정>을 한다는것은 그림의 떡과 같은것이며 도저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그는 정리해고제가 강행될 경우 로동운동은 남조선의 전지역,전 산업에 확대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남조선로동자들은 괴뢰도당의 <구조조정>놀음에 절대로 속지 말아야 하며 정리해고제를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하여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79337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