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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강행군을 고무하는 선전화들 / 소개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미술창작기지들에서 사회주의강행군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크게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이 많이 창작되고있다.만수대창작사에서는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앞으로>,<공화국창건 50돐을 사회주의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인민경제선행부문인 석탄공업,전력공업,철도운수와 금속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자>를 비롯하여 시대의 맥박 넘치는 근 30점의 선전화들을 짧은 기간에 창작하여 내놓았다.또한 <중소형발전소를 건설하여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자>,<과학적인 양어체계를 세워 더 많은 물고기를 생산하자> 등 전사회적인 기풍을 세우는데서 동원자적역할을 수행할수 있는 작품들도 창작되였다.중앙미술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에서도 최후승리를 위한 강행군을 힘있게 고무하는 전투적이고 호소적인 선전화들을 많이 창작하였다.특히 방선의 초소들과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선전화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사회주의운명과 부강조국이 있다>,<조국보위도 농업전선도 우리가 다 맡자>를 비롯한 작품들도 나왔다.선전화들은 전투적인 호소성으로 하여 혁명승리의 신심과 투쟁의 열정을 안겨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66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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