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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군사쁠럭조작기도 / 로동신문 론평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아세아에서 새로운 군사쁠럭을 조작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것은 아세아를 지배통제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미국방장관 코헨은 얼마전 아세아나라들을 찾아다니며 군사적협력의 강화와 미군의 대아세아 <관여정책의 필연성>을 력설하면서 미국이 계속 아세아의 강국으로 남아있을것이라고 하였다.론평의 필자는 미국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아세아를 틀어쥐고 이 지역에서 주인행세를 하려하고있으며 여기서 그들이 중요하게 노리는것이 새로운 군사쁠럭의 조작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코헨이 아세아나라들과 군사적협력을 강화하며 특히 미국,일본,남조선 등이 참가하는 군사쁠럭이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안보>전략의 기둥으로 된다고 한것은 바로 그것을 념두에 두고 한말이다.미국은 아세아지배전략을 실현하는데서 전진배치된 미군과 함께 추종국들로 새로운 군사쁠럭을 조작하여 그것을 아세아지배전략실현의 도구로 써먹으려 하고있다.미국의 군사쁠럭조작기도는 아세아에 새로운 군비경쟁의 바람을 몰아올수 있다.미국은 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아세아의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통제권을 실현하려 하고있다.아세아인민들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세아 정책에 경각성을 높이며 그를 제때에 분쇄해버려야 한다.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아세아지배전략을 버리고 평화의 립장에 돌아서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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